윤학수(왼쪽 세번째) 대한전문건설협회장이 1일 협회세종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정민하 기자정부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규제를 완화하고 건설업계 금융 지원에 나섰지만, 전문건설업계는 수주가 실제 착공과 공사 실적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고 호소했다. 업계는 종합건설업체를 거치며 공사비가 줄어드는 하도급 구조와 낮은 공사비 산정 기준, 늘어난 안전관리 비용을 주요 부담으로 꼽았다.

CHOSUN_BIZneutral2026-09-01 07:11:4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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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학수(왼쪽 세번째) 대한전문건설협회장이 1일 협회세종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정민하 기자정부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규제를 완화하고 건설업계 금융 지원에 나섰지만, 전문건설업계는 수주가 실제 착공과 공사 실적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고 호소했다. 업계는 종합건설업체를 거치며 공사비가 줄어드는 하도급 구조와 낮은 공사비 산정 기준, 늘어난 안전관리 비용을 주요 부담으로 꼽았다. via 조선일보 https://ift.tt/CSArQ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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