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속 19m로 덮친 히말라야 대홍수, 전조 있었다“막을 순 없었지만, 대비는 가능했다”
초속 19m로 덮친 히말라야 대홍수, 전조 있었다“막을 순 없었지만, 대비는 가능했다” 경향신문네팔 홍수 위력 따라가보니…시신 70%가 '최하류'에 v.daum.net유엔 “빙하홍수 붕괴 위험 심각…히말라야 수백만 주민 위협” KBS 뉴스네팔만의 위기 아니다…남미 안데스도 빙하호 범람 '경고'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수백 년 전통마저 쓸려가...네팔, 탄소 대국에 '배상' 청구 YTN 사이언스
Read the full story at 경향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