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종결’ 유족 “경찰 저지로 동생 숨진 현장 못 둘러봐…의혹 더 키워”
‘허위 종결’ 유족 “경찰 저지로 동생 숨진 현장 못 둘러봐…의혹 더 키워” 한겨레취재파일 "부작위 살인이다"…제주 부 경장에 대한 표창원의 의심 v.daum.net'실종 허위종결' 사망자 유족 "납득할만한 수사결과 달라" 연합뉴스"시신 발견 장소 보자" 야자수숲 찾은 장미란씨 유족, 경찰이 막았다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제주 실종 여성 유족 "잘 밝혀지길" 뉴시스
Read the full story at 한겨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