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엔비디아 본사 맞은편 신사옥 공사 현장에 콘크리트 기둥과 여러 층 높이의 골조가 올라가 있다./강다은 특파원지난 4일(현지 시각)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한 공사장.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엔비디아의 물결 모양 사옥 ‘보이저’를 마주 보는 이 현장에는 회색 콘크리트 기둥 수십 개가 줄지어 솟아 있었다. 일부 구간은 이미 여러 층 높이의 골조가 올라갔고, 그 사이로 대형 크레인과 굴착기 등 중장비가 움직였다. 형광색 안전 조끼를 입은 작업자들이 계속 공사장을 드나들었고

CHOSUN_BIZneutral2026-09-06 22:11:37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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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엔비디아 본사 맞은편 신사옥 공사 현장에 콘크리트 기둥과 여러 층 높이의 골조가 올라가 있다./강다은 특파원지난 4일(현지 시각)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한 공사장.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엔비디아의 물결 모양 사옥 ‘보이저’를 마주 보는 이 현장에는 회색 콘크리트 기둥 수십 개가 줄지어 솟아 있었다. 일부 구간은 이미 여러 층 높이의 골조가 올라갔고, 그 사이로 대형 크레인과 굴착기 등 중장비가 움직였다. 형광색 안전 조끼를 입은 작업자들이 계속 공사장을 드나들었고, 건축 자재를 실은 트럭도 오갔다. 이날 현장에서 눈에 보이는 굴착기와 크레인 등 중장비만 10대가 넘었다. via 조선일보 https://ift.tt/ifPaI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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