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올해 말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을 앞두고 대한항공 조종사노조가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하면서 파업 절차를 밟기 시작했다. 조정이 성립되지 않으면 노조는 10년만에 쟁의권을 확보한다. 항공업계에는 기장 승격 순서를 정하는 ‘시니어리티(서열)’란 독특한 기준이 있는데, 사측이 통합 대한항공 출범 후 아시아나항공 출신 기장과 서열을 통합해 운영하겠다고 한 것에 노조가 반대하고 있는 게 쟁점이다. 특히 노조는 이 서열 문제가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이 정하는 노동 쟁의 대상이라고도 주장하고 있어,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뉴스1올해 말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을 앞두고 대한항공 조종사노조가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하면서 파업 절차를 밟기 시작했다. 조정이 성립되지 않으면 노조는 10년만에 쟁의권을 확보한다. 항공업계에는 기장 승격 순서를 정하는 ‘시니어리티(서열)’란 독특한 기준이 있는데, 사측이 통합 대한항공 출범 후 아시아나항공 출신 기장과 서열을 통합해 운영하겠다고 한 것에 노조가 반대하고 있는 게 쟁점이다. 특히 노조는 이 서열 문제가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이 정하는 노동 쟁의 대상이라고도 주장하고 있어,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via 조선일보 https://ift.tt/NUXPBtA
Read the full story at chosun_bi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