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박상훈9일 전남광주 광양제철소 산세(酸洗) 공장의 운전실 앞은 회사 측에서 보낸 직원들로 내내 북적였다. 산세 공장은 이 제철소에서 생산하는 열연 강판을 냉연 공정으로 넘기기 전 표면을 처리하는 곳인데, 운전실은 이 공장 전체 설비의 가동 상태를 감시하고 제어하는 장소다. 그 앞을 이날 종일 수십 명이 지키고 선 것이다.

CHOSUN_BIZneutral2026-09-09 16:11:43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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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박상훈9일 전남광주 광양제철소 산세(酸洗) 공장의 운전실 앞은 회사 측에서 보낸 직원들로 내내 북적였다. 산세 공장은 이 제철소에서 생산하는 열연 강판을 냉연 공정으로 넘기기 전 표면을 처리하는 곳인데, 운전실은 이 공장 전체 설비의 가동 상태를 감시하고 제어하는 장소다. 그 앞을 이날 종일 수십 명이 지키고 선 것이다. via 조선일보 https://ift.tt/IjDVQ6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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