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 없는 김승원 청문회, 의혹 해소도 없었다…14시간 만에 종료
증인 없는 김승원 청문회, 의혹 해소도 없었다…14시간 만에 종료 한겨레"문과라 모른다? 양씨에게 말했어야"...한동훈 "김승원, 청문회에서 문과 운운" JTBC시선집중 김의겸 “김승원 청문회, 막말 오간 건 죄송...후보자 가족 공격에 의원들 격분” v.daum.net참여연대 "김승원 부적격"...한동훈 "임명 강행 시 거리로 나가야" 조선일보한병도 “국힘 인사청문회를 정쟁의 무대로 만들어…김승원 청문회 고성과 삿대질만” KBS 뉴스
Read the full story at 한겨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