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풍계리 핵실험장에서 이뤄진 지하 핵실험이 주변 지각에 장기간 영향을 남겨, 핵실험 이후에도 수년 동안 지진 활동을 더 활발하게 만들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에서 이뤄진 지하 핵실험이 주변 지각에 장기간 영향을 남겨, 핵실험 이후에도 수년 동안 지진 활동을 더 활발하게 만들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via 조선일보 https://ift.tt/wnavyz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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