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지지자 글 작성자 모든 주장 동조 아냐…혐오비아냥 버려달라"
李대통령 "지지자 글 작성자 모든 주장 동조 아냐…혐오비아냥 버려달라" 뉴스1이 대통령 “‘대통령 친구’의 거친 태도, 저를 곤경에 빠트려…혐오비아냥 삼가길” 한겨레李대통령, 여권 지지층에 "멸칭혐오, 갈등 키워…개혁 장애물" 연합뉴스李, 지지자들에 “혐오비아냥 버리고 합리적 비판해달라” 동아일보李대통령 “불가역적으로 검사가 수사 못하게”… ‘검찰개혁’ 후속 조치는 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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