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서울거래비상장을 운영하는 서울거래가 장외거래중개업 인가를 받기 위해 복수의 증권사에 지분 참여를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금융감독원 외부평가위원회(외평위)를 마치고 심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대주주의 지분율을 낮추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외평위에서 주주 구성이나 지배구조 등에 관한 논의가 이뤄지지 않았겠느냐는 추측이 업계에서 나온다. 외평위는 금감원이 인가 심사 때 학계·IT·회계 등 외부 전문가를 위촉해 구성하는 평가 기구다. 여기서 매긴 점수가 금융위원회의 인가 의결 근거가

CHOSUN_BIZneutral2026-09-21 00:11:47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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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서울거래비상장을 운영하는 서울거래가 장외거래중개업 인가를 받기 위해 복수의 증권사에 지분 참여를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금융감독원 외부평가위원회(외평위)를 마치고 심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대주주의 지분율을 낮추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외평위에서 주주 구성이나 지배구조 등에 관한 논의가 이뤄지지 않았겠느냐는 추측이 업계에서 나온다. 외평위는 금감원이 인가 심사 때 학계·IT·회계 등 외부 전문가를 위촉해 구성하는 평가 기구다. 여기서 매긴 점수가 금융위원회의 인가 의결 근거가 된다. 장외거래중개업은 작년 9월 자본시장법 시행령이 개정되며 인가제가 신설됐다. 종전에는 장외 주식 거래를 일대일로만 중개할 수 있었는데 앞으로는 다자간 중개가 가능해진다. via 조선일보 https://ift.tt/bqiGL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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