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에서 지난 8일 공개된 휴머노이드 전용 정비 차량 ‘GMO 휴머노이드 앰뷸런스’에서 엔지니어가 구급용 들것에 누워있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직원이 갑자기 중심을 잃고 바닥에 쓰러져 크게 다쳤다. 현장에 앰뷸런스가 도착했지만 문을 열고 내린 건 들것을 든 구급대원이 아니었다. 안경을 쓴 엔지니어가 진단 장비와 교체 부품을 챙겨 쓰러진 ‘로봇’ 직원의 상태부터 살폈다.
일본 도쿄에서 지난 8일 공개된 휴머노이드 전용 정비 차량 ‘GMO 휴머노이드 앰뷸런스’에서 엔지니어가 구급용 들것에 누워있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직원이 갑자기 중심을 잃고 바닥에 쓰러져 크게 다쳤다. 현장에 앰뷸런스가 도착했지만 문을 열고 내린 건 들것을 든 구급대원이 아니었다. 안경을 쓴 엔지니어가 진단 장비와 교체 부품을 챙겨 쓰러진 ‘로봇’ 직원의 상태부터 살폈다. via 조선일보 https://ift.tt/jlb3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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