렘브란트의 ‘니콜라스 튈프 박사의 해부학 강의’./위키피디아기존에는 기증된 시신을 해부하려면 종합병원에서 전문의로 5년 이상 근무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이 요건이 없어지고 의·치·한의대나 의료기관에 재직하는 의사·치과의사도 시신을 해부할 수 있게 된다. 의대의 교육용 시신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신을 제공하는 기관의 허가 기준도 마련된다.

CHOSUN_BIZneutral2026-09-22 02:11:37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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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브란트의 ‘니콜라스 튈프 박사의 해부학 강의’./위키피디아기존에는 기증된 시신을 해부하려면 종합병원에서 전문의로 5년 이상 근무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이 요건이 없어지고 의·치·한의대나 의료기관에 재직하는 의사·치과의사도 시신을 해부할 수 있게 된다. 의대의 교육용 시신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신을 제공하는 기관의 허가 기준도 마련된다. via 조선일보 https://ift.tt/qPtpT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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