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인천 송도국제도시 해안가의 손 형태 조형물./인천경제자유구역청[땅집고] 인천 송도국제도시 해안가에 2억원을 들여 설치한 대형 손 모양 조형물이 주민들 사이에서 “손가락 욕을 떠올리게 한다”, “지역 경관을 해치는 흉물”이라는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국제 수어로 ‘사랑해’를 뜻하는 손 모양을 형상화했지만, 일부 주민들은 조형물의 모습이 마치 ‘손가락 욕’을 연상시킨다며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땅집고] 인천 송도국제도시 해안가의 손 형태 조형물./인천경제자유구역청[땅집고] 인천 송도국제도시 해안가에 2억원을 들여 설치한 대형 손 모양 조형물이 주민들 사이에서 “손가락 욕을 떠올리게 한다”, “지역 경관을 해치는 흉물”이라는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국제 수어로 ‘사랑해’를 뜻하는 손 모양을 형상화했지만, 일부 주민들은 조형물의 모습이 마치 ‘손가락 욕’을 연상시킨다며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via 조선일보 https://ift.tt/7urVS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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