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조각 박힌 굴 삼킬 뻔..."새 굴 2개 교환" 식당 사과
칼 조각 박힌 굴 삼킬 뻔..."새 굴 2개 교환" 식당 사과 연합뉴스TV“굴에서 5cm 커터칼 나왔는데 사과 없어”…식당 측 “참담하고 죄송” v.daum.net“굴에서 5 칼날 나왔는데” 내놓은 건 새 굴 2개…“칼 부러진 건 알았다” 주간조선"씹었으면 어쩔 뻔"…식당서 굴 먹다 나온 5 칼 조각 뉴시스"을지로 유명 식당에서 굴 먹다 나온 커터 칼…그냥 굴 2개 더 주고 말더라" 뉴스1
Read the full story at 연합뉴스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