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가 끝나자마자 명절 선물로 들어온 선물세트가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라오고 있다. /연지연 기자추석 연휴가 끝나면서 중고거래 플랫폼에 명절 선물을 되파는 게시물이 대거 등장하고 있지만 주의가 필요하다. 법적으로 판매가 금지된 제품도 있기 때문이다.
추석 연휴가 끝나자마자 명절 선물로 들어온 선물세트가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라오고 있다. /연지연 기자추석 연휴가 끝나면서 중고거래 플랫폼에 명절 선물을 되파는 게시물이 대거 등장하고 있지만 주의가 필요하다. 법적으로 판매가 금지된 제품도 있기 때문이다. via 조선일보 https://ift.tt/NiHAc3P
Read the full story at chosun_bi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