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김경민 서울대 교수(오른쪽)이 유튜브 '손에잡히는경제'에 출연해 박정호 명지대 교수와 대담하고 있다.[땅집고] 김경민 서울대 도시계획학과 교수는 정부가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래 의무 유예를 2027년 말까지 연장한 데 대해 "정부 말 듣고 정부를 신뢰한 매도자들이 뒤통수를 맞은 것"이라고 비판했다.

CHOSUN_BIZneutral2026-09-29 01:11:46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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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김경민 서울대 교수(오른쪽)이 유튜브 '손에잡히는경제'에 출연해 박정호 명지대 교수와 대담하고 있다.[땅집고] 김경민 서울대 도시계획학과 교수는 정부가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래 의무 유예를 2027년 말까지 연장한 데 대해 "정부 말 듣고 정부를 신뢰한 매도자들이 뒤통수를 맞은 것"이라고 비판했다. via 조선일보 https://ift.tt/7KLEN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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