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주기돼 있다./뉴스1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합병 승인 조건 가운데 하나였던 공급 좌석 유지 의무를 위반했다면서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주기돼 있다./뉴스1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합병 승인 조건 가운데 하나였던 공급 좌석 유지 의무를 위반했다면서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via 조선일보 https://ift.tt/P3age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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