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를 공개하며 영화 ‘암살자(들)’의 상영 중단과 제작진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국민의힘 유영하 의원이 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연합뉴스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를 공개하며 영화 ‘암살자(들)’의 상영 중단과 제작진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국민의힘 유영하 의원이 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연합뉴스 via 조선일보 https://ift.tt/Z28Xb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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