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클라이밍 금빛 행진…홍텐, 2회 연속 은메달
태권도클라이밍 금빛 행진…홍텐, 2회 연속 은메달 KBS 뉴스브레이킹 2연속 메달 41살 ‘홍텐’…“내 도전이 작은 희망이 되길” 인터뷰 한겨레아시안게임 멈추지 않는 '전설의 비보이' 홍텐 "제 열정이 좀 전해졌으면" v.daum.net결승 진출을 향한 열정 뉴시스속보'42세 댄서' 브레이킹 전설 김홍열, 두 대회 연속 은메달 획득…2002년생 日 에이스에 0-3 패배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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