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인근에서 열린 '포스코아르헨티나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 준공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방석주 포스코이앤씨 플랜트사업본부장, 플라비아 로욘 아르헨티나 상원 광업·에너지·연료위원장, 페르난다 아빌라 하원 광업위원장, 김기수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장, 이종화 주아르헨티나 대한민국 대사, 카리나 밀레이 대통령실 비서실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디에고 산틸리 연방 수석장관, 구스타보 사엔스 살타 주지사, 라울 할릴 카타마르카 주지사, 박현 포스코아르헨티나 법인장, 세르히오 레우 미주투

CHOSUN_BIZneutral2026-10-07 06:11:24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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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인근에서 열린 '포스코아르헨티나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 준공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방석주 포스코이앤씨 플랜트사업본부장, 플라비아 로욘 아르헨티나 상원 광업·에너지·연료위원장, 페르난다 아빌라 하원 광업위원장, 김기수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장, 이종화 주아르헨티나 대한민국 대사, 카리나 밀레이 대통령실 비서실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디에고 산틸리 연방 수석장관, 구스타보 사엔스 살타 주지사, 라울 할릴 카타마르카 주지사, 박현 포스코아르헨티나 법인장, 세르히오 레우 미주투자공사 산업부문 총괄책임자/포스코홀딩스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에서 두 번째 염수리튬 공장을 준공했다. 2024년 10월 연산 2만5000t 규모의 1공장을 준공한 지 약 2년 만이다. 2018년 현지 염호 광권을 인수한 뒤 잇달아 생산시설을 갖추면서 연산 5만t 규모의 배터리용 수산화리튬 생산체제 구축에 한발 더 다가섰다. via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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