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시가총액 미달 기업의 상장폐지에 제동을 건 가운데, 한국거래소가 후속 조치 방안을 내놨다. 한국거래소는 법원의 뜻을 존중해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은 현행대로 유지하되, 이후 상장폐지 절차는 유예하기로 결정했다.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경./뉴스1 제공

CHOSUN_BIZneutral2026-10-07 07:11:34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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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시가총액 미달 기업의 상장폐지에 제동을 건 가운데, 한국거래소가 후속 조치 방안을 내놨다. 한국거래소는 법원의 뜻을 존중해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은 현행대로 유지하되, 이후 상장폐지 절차는 유예하기로 결정했다.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경./뉴스1 제공 via 조선일보 https://ift.tt/pk23s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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