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미국과 유럽 기업 외에도 아시아와 아프리카, 중남미 등 여러 국가의 수많은 기업이 진출해 있습니다. 각 국가·지역 상공회의소의 울타리 밖에 있는 이들 외국 기업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는 게 우리 협회의 목표입니다."문고영 한국외국기업협회(FORCA) 회장은 지난 7일 조선비즈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유럽 등 서방 선진국이 아닌 국가의 기업들은 대부분 개별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사업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거나 정부, 지자체 등과 관계를 맺는데 어려움이 크다”며 이렇게 말했다.
“한국에는 미국과 유럽 기업 외에도 아시아와 아프리카, 중남미 등 여러 국가의 수많은 기업이 진출해 있습니다. 각 국가·지역 상공회의소의 울타리 밖에 있는 이들 외국 기업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는 게 우리 협회의 목표입니다."문고영 한국외국기업협회(FORCA) 회장은 지난 7일 조선비즈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유럽 등 서방 선진국이 아닌 국가의 기업들은 대부분 개별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사업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거나 정부, 지자체 등과 관계를 맺는데 어려움이 크다”며 이렇게 말했다. via 조선일보 https://ift.tt/uCe7zop
Read the full story at chosun_bi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