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현지 시각)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에서 북쪽으로 약 40㎞ 떨어진 힐레뢰드에 있는 바이오 공장. 이곳에 들어서자 노란색 자율 주행 로봇이 쉴 새 없이 부품을 실어 나르고 있었다. 부품이 컨베이어벨트에 올라가면 로봇 팔 수십 개가 차례로 조립 작업을 수행하고, 각종 센서가 불량품을 걸러냈다. 뜨문뜨문 있는 작업자들은 주로 설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살펴보는 역할이었다. 사람보다 기계가 더 바쁘게 움직이는 공장이었다.

CHOSUN_BIZneutral2026-10-12 20:11:34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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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현지 시각)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에서 북쪽으로 약 40㎞ 떨어진 힐레뢰드에 있는 바이오 공장. 이곳에 들어서자 노란색 자율 주행 로봇이 쉴 새 없이 부품을 실어 나르고 있었다. 부품이 컨베이어벨트에 올라가면 로봇 팔 수십 개가 차례로 조립 작업을 수행하고, 각종 센서가 불량품을 걸러냈다. 뜨문뜨문 있는 작업자들은 주로 설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살펴보는 역할이었다. 사람보다 기계가 더 바쁘게 움직이는 공장이었다. via 조선일보 https://ift.tt/62BAq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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