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주 큐리오사바이오사이언스 대표. /더비비드“과거에는 비영리조직에 몸담는 것만이 선의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20년간 제약 업계와 바이오 벤처 생태계를 두루 경험하면서, 작은 회사가 고안한 기술도 인류의 건강 문제를 폭넓게 해결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CHOSUN_BIZneutral2026-10-14 20:11:16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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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주 큐리오사바이오사이언스 대표. /더비비드“과거에는 비영리조직에 몸담는 것만이 선의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20년간 제약 업계와 바이오 벤처 생태계를 두루 경험하면서, 작은 회사가 고안한 기술도 인류의 건강 문제를 폭넓게 해결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via 조선일보 https://ift.tt/38SsD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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