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제공현대자동차·기아가 경기 화성시 남양연구소 준공 30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한자리에 선보였다. 자동차 멀미를 줄이는 장치부터 시각장애인의 보행을 돕는 스마트 안경까지, 연구원들이 낸 아이디어가 실제 작동하는 시제품으로 등장했다.
/현대차 제공현대자동차·기아가 경기 화성시 남양연구소 준공 30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한자리에 선보였다. 자동차 멀미를 줄이는 장치부터 시각장애인의 보행을 돕는 스마트 안경까지, 연구원들이 낸 아이디어가 실제 작동하는 시제품으로 등장했다. via 조선일보 https://ift.tt/swdPB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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