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정서희용산경찰서가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 장남 신유섭씨 등에 대한 횡령·배임 고발 사건을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로 넘겼다. 신 회장은 한미그룹 개인 최대 주주다.

CHOSUN_BIZneutral2026-10-20 02:11:24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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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정서희용산경찰서가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 장남 신유섭씨 등에 대한 횡령·배임 고발 사건을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로 넘겼다. 신 회장은 한미그룹 개인 최대 주주다. via 조선일보 https://ift.tt/EP8Cw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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