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이 독일에서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이번 사업은 네덜란드 법인이 현지 엔지니어링과 시공 등을 포함해 프로젝트 전반을 총괄하고, 대한전선 본사가 초고압 케이블과 접속재 등의 핵심 자재를 생산∙공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CHOSUN_BIZneutral2026-10-27 01:11:36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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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이 독일에서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이번 사업은 네덜란드 법인이 현지 엔지니어링과 시공 등을 포함해 프로젝트 전반을 총괄하고, 대한전선 본사가 초고압 케이블과 접속재 등의 핵심 자재를 생산∙공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via 조선일보 https://ift.tt/AE7Bx1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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