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이 독일에서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이번 사업은 네덜란드 법인이 현지 엔지니어링과 시공 등을 포함해 프로젝트 전반을 총괄하고, 대한전선 본사가 초고압 케이블과 접속재 등의 핵심 자재를 생산∙공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한전선이 독일에서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이번 사업은 네덜란드 법인이 현지 엔지니어링과 시공 등을 포함해 프로젝트 전반을 총괄하고, 대한전선 본사가 초고압 케이블과 접속재 등의 핵심 자재를 생산∙공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via 조선일보 https://ift.tt/AE7Bx1H
Read the full story at chosun_bi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