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의 5년은 단순한 초기 단계 기술수출에만 만족하는 수준을 넘어서야 한다. 글로벌 빅파마와 완전히 다른 차원의 비즈니스 모델을 논의하고 공동 개발에 참여하는 진정한 ‘글로벌화’를 보여주어야 할 때다.”
“앞으로의 5년은 단순한 초기 단계 기술수출에만 만족하는 수준을 넘어서야 한다. 글로벌 빅파마와 완전히 다른 차원의 비즈니스 모델을 논의하고 공동 개발에 참여하는 진정한 ‘글로벌화’를 보여주어야 할 때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 “어느 한 분야나 특정 정책 하나만 바꾼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한국 바이오가 진정한 글로벌 수준에 도달하려면 바이오텍과 투자자, 전통 제약사와 유통망 등 생태계 구성원 모두가 한 단계 함께 변화해야 한다.” 이재준 일동제약 대표 via 조선일보 https://ift.tt/vsDC4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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