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창신동 우리미소금융재단 서울지점 이전 개점식에서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오른쪽 네번째),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오른쪽 세번째), 정진완 우리은행장(왼쪽 세번째) 등 참석자들이 케이크 커팅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우리금융지주우리금융그룹이 소상공인과 서민을 위한 미소금융 거점을 서울 을지로에서 창신동으로 옮기고 현장 중심의 포용금융을 강화한다. 창신동은 전통시장과 봉제업 종사자가 밀집한 지역으로, 우리금융은 금융 상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거점을 이곳으로 옮겼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밀착한 금융 지원을 확대하는 동

CHOSUN_BIZneutral2026-07-01 08:21:32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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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 창신동 우리미소금융재단 서울지점 이전 개점식에서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오른쪽 네번째),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오른쪽 세번째), 정진완 우리은행장(왼쪽 세번째) 등 참석자들이 케이크 커팅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우리금융지주우리금융그룹이 소상공인과 서민을 위한 미소금융 거점을 서울 을지로에서 창신동으로 옮기고 현장 중심의 포용금융을 강화한다. 창신동은 전통시장과 봉제업 종사자가 밀집한 지역으로, 우리금융은 금융 상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거점을 이곳으로 옮겼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밀착한 금융 지원을 확대하는 동시에 청년 창업자와 영세 자영업자에 대한 지원도 늘릴 방침이다. via 조선일보 https://ift.tt/KSnU0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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