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한미약품 본사. /뉴스1창업주 고(故) 임성기 회장 타계 이후 수년째 경영권 분쟁을 겪어온 한미약품그룹이 다시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그간 캐스팅보트로 꼽혀온 고 임 회장의 차남 임종훈 사장이 어머니·누나와 ‘가족 연합’을 형성하면서, 가족 측 우호 지분이 현 최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측을 넘어선 것이다.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한미약품 본사. /뉴스1창업주 고(故) 임성기 회장 타계 이후 수년째 경영권 분쟁을 겪어온 한미약품그룹이 다시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그간 캐스팅보트로 꼽혀온 고 임 회장의 차남 임종훈 사장이 어머니·누나와 ‘가족 연합’을 형성하면서, 가족 측 우호 지분이 현 최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측을 넘어선 것이다. via 조선일보 https://ift.tt/R4pE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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