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독자 개발한 첫 비만 신약의 제품명을 ‘에페(EPPE)’로 확정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거쳐 연내 출시되면 덴마크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 미국 일라이릴리의 ‘마운자로’가 사실상 양분해 온 국내 비만약 시장에 첫 국산 도전자가 가세하게 된다.
한미약품이 독자 개발한 첫 비만 신약의 제품명을 ‘에페(EPPE)’로 확정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거쳐 연내 출시되면 덴마크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 미국 일라이릴리의 ‘마운자로’가 사실상 양분해 온 국내 비만약 시장에 첫 국산 도전자가 가세하게 된다. via 조선일보 https://ift.tt/lMxF6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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