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산티아고의 한인회관 앞에서 현지 교민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현대차그룹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칠레 수도 산티아고의 ‘한국의 거리’ 야간 순찰을 위해 전기차 2대를 기증한다.
칠레 산티아고의 한인회관 앞에서 현지 교민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현대차그룹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칠레 수도 산티아고의 ‘한국의 거리’ 야간 순찰을 위해 전기차 2대를 기증한다. via 조선일보 https://ift.tt/trpUT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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