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미터에서 밀리미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크기의 미세 플라스틱 입자들. 재미 한국인 과학자들이 자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크기에 상관없이 미세 플라스틱을 제거하는 그물을 개발했다./미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재미(在美) 한국 과학자가 바다의 해조류와 해초를 모방해 미세 플라스틱을 크기에 상관없이 모두 잡아내는 그물을 개발했다. 생태계는 물론 인간까지 골병들게 만든 미세 플라스틱을 없앨 방법을 자연이 제공한 것이다.
나노미터에서 밀리미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크기의 미세 플라스틱 입자들. 재미 한국인 과학자들이 자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크기에 상관없이 미세 플라스틱을 제거하는 그물을 개발했다./미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재미(在美) 한국 과학자가 바다의 해조류와 해초를 모방해 미세 플라스틱을 크기에 상관없이 모두 잡아내는 그물을 개발했다. 생태계는 물론 인간까지 골병들게 만든 미세 플라스틱을 없앨 방법을 자연이 제공한 것이다. via 조선일보 https://ift.tt/irlzOU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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