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버스를 개조해 청년들의 단기 주거 공간으로 활용하자는 ‘버스하우스’ 아이디어를 제안했던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청년들이 현장에서 직면한 주거 문제의 엄중함을 깊이 헤아리지 못했다”며 고개를 숙였다. 제안 글을 게시 사흘 만이다. 황 의원은 이날 오후 기자간담회를 통해 해명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여권 내부에서도 비판이 이어지자 일정을 취소하고 사과했다.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뉴스1
폐버스를 개조해 청년들의 단기 주거 공간으로 활용하자는 ‘버스하우스’ 아이디어를 제안했던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청년들이 현장에서 직면한 주거 문제의 엄중함을 깊이 헤아리지 못했다”며 고개를 숙였다. 제안 글을 게시 사흘 만이다. 황 의원은 이날 오후 기자간담회를 통해 해명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여권 내부에서도 비판이 이어지자 일정을 취소하고 사과했다.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뉴스1 via 조선일보 https://ift.tt/jRgAZKi
Read the full story at chosun_bi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