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국세청과 중부지방국세청 특별 세무조사 담당 부서에 ‘악의적 고액 체납자’를 추적하는 전담팀이 신설된다. 고액 체납자의 역외 탈세·법인자금 유출 등 추가 탈루 혐의를 검증해 은닉재산을 확보, 체납 세금을 받아내겠다는 것이다.임광현 국세청장이 12일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를 열고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발표했다. / 국세청 제공.
서울지방국세청과 중부지방국세청 특별 세무조사 담당 부서에 ‘악의적 고액 체납자’를 추적하는 전담팀이 신설된다. 고액 체납자의 역외 탈세·법인자금 유출 등 추가 탈루 혐의를 검증해 은닉재산을 확보, 체납 세금을 받아내겠다는 것이다.임광현 국세청장이 12일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를 열고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발표했다. / 국세청 제공. via 조선일보 https://ift.tt/Je2G8bU
Read the full story at chosun_bi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