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부둥켜안고 버텼다콜롬비아 강진 순간 급박했던 현지 모습이런일이
서로 부둥켜안고 버텼다콜롬비아 강진 순간 급박했던 현지 모습이런일이nbspnbsp노컷뉴스지진 사망자 급증할 듯...실종자 4천 명 수색 총력nbspnbspYTN강진 피해 콜롬비아 사흘간 국가 애도기간 선포nbspnbspv.daum.net콜롬비아 10년래 최악 강진, 100여명 사망도시 곳곳 건물 붕괴(종합)nbspnbsp연합뉴스정부, 강진 피해 콜롬비아에 100만달러 인도적 지원키로nbspnbsp뉴시스
Read the full story at 노컷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