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이 아이슬란드의 빙산에 착륙한 모습. 경사도가 60도에 가깝지만, 다리에 달린 가시를 얼음에 박아넣어 고정됐다./캐나다 셔브룩대방송 촬영에서 산업 현장, 전장까지 드론이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이제 북극의 얼음 덩어리까지 무대를 확장했다. 캐나다 과학자들이 처음으로 드론을 미끄러운 빙산(氷山)에 착륙시키는 데 성공했다. 얼음 덩어리에 달라붙은 드론은 기후변화에 따라 급감하고 있는 북극 빙하(氷河)를 연구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드론이 아이슬란드의 빙산에 착륙한 모습. 경사도가 60도에 가깝지만, 다리에 달린 가시를 얼음에 박아넣어 고정됐다./캐나다 셔브룩대방송 촬영에서 산업 현장, 전장까지 드론이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이제 북극의 얼음 덩어리까지 무대를 확장했다. 캐나다 과학자들이 처음으로 드론을 미끄러운 빙산(氷山)에 착륙시키는 데 성공했다. 얼음 덩어리에 달라붙은 드론은 기후변화에 따라 급감하고 있는 북극 빙하(氷河)를 연구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via 조선일보 https://ift.tt/JO3kB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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