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에 대해 “전혀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북미 정상 간 소통 가능성에도 “전혀 알지 못하는 일”이라고 했다.김 부장은 19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주요국제문제들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한미연합훈련 축소에 대해 “평할 가치도 없다고 보며 전혀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고 말했다.

CHOSUN_BIZneutral2026-08-19 14:37:14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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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에 대해 “전혀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북미 정상 간 소통 가능성에도 “전혀 알지 못하는 일”이라고 했다.김 부장은 19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주요국제문제들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한미연합훈련 축소에 대해 “평할 가치도 없다고 보며 전혀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고 말했다. via 조선일보 https://ift.tt/8hHSf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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