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연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장이 25일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사장, 문희상 전 국회의장 등 이른바 ‘동교동계’ 원로들과 만찬을 함께 했다.이 자리에선 정치 갈등 극복 및 국민 통합, 전대 이후 당 내부 봉합 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들의 말을 더 경청해야 한다는 ‘쓴소리’도 나왔다.

CHOSUN_BIZneutral2026-08-25 15:20:42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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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연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장이 25일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사장, 문희상 전 국회의장 등 이른바 ‘동교동계’ 원로들과 만찬을 함께 했다.이 자리에선 정치 갈등 극복 및 국민 통합, 전대 이후 당 내부 봉합 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들의 말을 더 경청해야 한다는 ‘쓴소리’도 나왔다. via 조선일보 https://ift.tt/kU9lF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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