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의 주택 공급 방안 면담 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 /뉴스1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주택 공급 정책을 두고 “서울시를 패싱하고 서울시장의 권한을 약화시키겠다는 정치적 목적 외에는 달리 설명하기 어렵다”며 정비사업 규제 완화를 촉구했다. 서울시가 대안으로 제시한 탄천물재생센터 부지 활용에는 정부가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정작 공급 효과가 큰 재개발·재건축에 대해서는 규제를 유지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CHOSUN_BIZneutral2026-08-28 05:21:14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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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의 주택 공급 방안 면담 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 /뉴스1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주택 공급 정책을 두고 “서울시를 패싱하고 서울시장의 권한을 약화시키겠다는 정치적 목적 외에는 달리 설명하기 어렵다”며 정비사업 규제 완화를 촉구했다. 서울시가 대안으로 제시한 탄천물재생센터 부지 활용에는 정부가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정작 공급 효과가 큰 재개발·재건축에 대해서는 규제를 유지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via 조선일보 https://ift.tt/6dRQ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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