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불법사금융 피해자는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서 한 번만 신고하면 불법 추심 중단과 채무자 대리인 선임, 수사 의뢰 등 필요한 지원을 한꺼번에 신청할 수 있다.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모습./뉴스1 제공.
앞으로 불법사금융 피해자는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서 한 번만 신고하면 불법 추심 중단과 채무자 대리인 선임, 수사 의뢰 등 필요한 지원을 한꺼번에 신청할 수 있다.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모습./뉴스1 제공. via 조선일보 https://ift.tt/KGlaTI1
Read the full story at chosun_bi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