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30일 이재명 대통령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김승원 의원이 ‘대장동 변호인’으로 활동했다는 야당의 비판에 대해 “거짓선동”이라고 했다. 김 후보자가 대장동 개발비리 실소유주로 알려진 남욱 변호사를 접견한 적은 있지만, 대장동 사건을 직접 변호한 적은 없다는 주장이다.김성회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장동혁 대표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거짓선동을 즉각 중단하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내고 “사실관계에 대한 최소한의 확인도 없이 근거 없는 주장을 되풀이하는 이유가 무엇이냐”며 “장동혁 대표는 근거 없는 후

CHOSUN_BIZneutral2026-08-30 10:40:53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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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30일 이재명 대통령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김승원 의원이 ‘대장동 변호인’으로 활동했다는 야당의 비판에 대해 “거짓선동”이라고 했다. 김 후보자가 대장동 개발비리 실소유주로 알려진 남욱 변호사를 접견한 적은 있지만, 대장동 사건을 직접 변호한 적은 없다는 주장이다.김성회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장동혁 대표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거짓선동을 즉각 중단하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내고 “사실관계에 대한 최소한의 확인도 없이 근거 없는 주장을 되풀이하는 이유가 무엇이냐”며 “장동혁 대표는 근거 없는 후보자 흠집내기를 즉각 중단하고 자신의 발언을 바로잡으라”고 했다. via 조선일보 https://ift.tt/3lPZBL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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